제주도 여행을 끝내고 돌아왔다. 사실은 엊그제 돌아왔지만, 아무 생각 없이 살다 보니 벌써 지금이 되어버린 것이다!
여행은 상당히 재미있었다. 친구 부모님께 죄송할 정도로 뭔가를 너무 많이 받았다... 답례로 선물을 보내드릴 생각이다.
NYPC가 끝났다! 당연히(?) 본선 진출은 못했다. 대회를 참가하며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은, AI가 인간 개발자를 대체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 관해서는 블로그 포스트를 자세하게 작성할 예정이다.
갑자기 일이 많아졌다. 일단 진행하고 있던 겜마루 공모전에 더불어 SSCC 발표, 유어슈 세미나, 솔코페 준비까지...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