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면 35시간을 끝내고 12시간 동안 잤었다. 패턴이 뭔가 돌아온 것 같다. 하드 리셋이 답이었던 것인가? 오후에는 오버워치 좀 하다가 게임 개발(이라고 쓰고 셰이더 작성)을 하고 있다. 완벽주의 기질인건지, 좀처럼 진도가 안나가고 있다. 그래도 시간이 꽤 많이 남았으니 천천히 해도 될 것 같다. 3D 그래픽스는 재밌다.
무수면 35시간을 끝내고 12시간 동안 잤었다. 패턴이 뭔가 돌아온 것 같다. 하드 리셋이 답이었던 것인가? 오후에는 오버워치 좀 하다가 게임 개발(이라고 쓰고 셰이더 작성)을 하고 있다. 완벽주의 기질인건지, 좀처럼 진도가 안나가고 있다. 그래도 시간이 꽤 많이 남았으니 천천히 해도 될 것 같다. 3D 그래픽스는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