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12:17

Back to journal

게임 개발이 아니라 셰이더 작성만 하고 있다. 내용이 상당히 방대해서 배우는데 한참 걸리고 있다.

생각해보니 내가 3D 게임 개발을 진지하게 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고도를 쓰면서도, 셰이더를 작성하면서도 느끼고 있다. 이번을 계기로 게임 개발과 그래픽스에 대한 지식과 내공이 늘 것 같다.

상당히 제정신이 아닌 상태다. 이걸 무수면이라고 해야할지 지쳤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3시 반에 나가기는 해야 하는데... 뭔가 심각하게 잘못된 것 같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