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마지막 기말고사를 보고 놀았다. NixOS는 안쓰기로 마음먹었다. 아치 리눅스가 그냥 GOAT다. 데스크탑도 NixOS는 삭제하고 원래 쓰던 아치 리눅스 셋업으로 복원했다.
오늘부터는 아마 계속 시간이 날 때마다 겜마루 여름공모전 준비를 할 것 같다. 기본적인 프로토타입은 끝났으니, 이제 살을 붙일 차례다.
구인 글을 디스코드에 올렸지만 안타깝게도 아무도 연락을 하지 않았다. 어쩔 수 없지만 1인 개발을 해야할 것 같다. 뭐, 차라리 잘됐다. 게임의 볼륨이 크면 모를까, 1인 개발로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