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를 대대적으로 뜯어고치고 있다. 언어 명세와 파서 작성은 거의 뼈대를 잡았고 자잘한 기능만 추가하면 될 것 같다. 뭔가 모양새를 잡아가는게 뿌듯하다.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시간이 벌써 새벽을 향해 가고 있다. 어차피 내일 선거라서 괜찮긴 하지만 또 수면 패턴 망가지면 안될 것 같으니 이만 여기까지 하고 잠을 자러 가야겠다.
웹사이트를 대대적으로 뜯어고치고 있다. 언어 명세와 파서 작성은 거의 뼈대를 잡았고 자잘한 기능만 추가하면 될 것 같다. 뭔가 모양새를 잡아가는게 뿌듯하다.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시간이 벌써 새벽을 향해 가고 있다. 어차피 내일 선거라서 괜찮긴 하지만 또 수면 패턴 망가지면 안될 것 같으니 이만 여기까지 하고 잠을 자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