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짤막한 글을 뭐라도 쓰고 자려고 계속 앉아있었는데 마땅한 주제가 떠오르지 않는다. 이 웹사이트를 개설하려고 마음먹었을 때만 하더라도 쓰고 싶은 주제가 많았는데 귀신같이 때가 오니까 생각이 하얗게 된다. 야속하다.